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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147 -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덧글 0 | 조회 160 | 2019-01-01 00:00:00
관리자  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 

 

어느 누구의 삶이든 하루하루가 꽃길만 있었을까

때로는 숨조차 쉴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함도

어디에 기댈 곳 하나 없이 아득하기 만한 날도 있었겠지만

새해를 맞아 오가는 덕담 한마디로

우리 모두의 마음 푸근해지길 바라봅니다.

 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.

 

위로와 풍요가 깃든 말 한 마디에

다사다난했던 지난 365일이 스쳐가고

이내 쓸쓸함으로 공허한 메아리 될까 조심스럽지만

내일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

오늘이 있어 감사합니다.

 

새해의 첫날은

설레는 희망하나 품어도 좋을 듯합니다.

 

욕심내지 않고 오르막길 내리막길 돌고 돌아온 길

오늘 새해 첫날은

동행하는 삶에 감사하는 특별한 선물입니다.

 

새해도 지난해처럼 또 다시 뜻대로 되지 않은 일 있어도

우리가 살아온 증거로 나날을 채색하면서

세상이치 깨닫게 하고 알아 감을 안겨주고

나를 자라게 하고 여기 이렇게 있게 하겠지...싶습니다.

 

모두모두 우리모두 어제를 교훈삼아 오늘을 동행하며....
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
 

 

정신건강이야기2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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